익숙한 소리로 시작하는 음악, 양선용 프로젝트 : Soundscape

음악은 일상의 소리에서 시작합니다. 그 음악을 합니다.

양선용 프로젝트 <Soundscape>

2020년 주제인 Soundscape를 통해 양선용 프로젝트는 작품을 만들어 나아갔습니다.
평소 주변의 소리를 녹음하는 취미에서 시작한 작업입니다.
우리에겐 어쩌면 너무나도 익숙한 소리라 무심코 지나칠 수 있었던 소리를 모티브삼아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빗소리, 사람들의 대화소리, 바람소리, 도로의 소리 등을 모았습니다.

외부의 소리를 공연장 객석에 앉아 감상하고 경험하도록 하고,
그 경험을 따라 무대에서 실연되는 악기의 소리의 결합으로 음악을 만들어 나아가는 공연입니다.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하였지만,
기록한 영상을 통해 온라인으로 많은 관객분들에게 음악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Soundscape를 기반으로 하는 작업은 2021년에도 계속 진행됩니다.
‘작곡가 양선용’의 음악을 통해 우리가 기억하는 소리들을 음악에 담는 작업으로 관객과 소통하려고 합니다.
2020년 뿐만 아니라 2021년에도 진행될 양선용 프로젝트 <Soundscape>를 기대해주세요.

  • 양선용 프로젝트 <Soundscape> Full 영상보기

작성자 : 작곡가 양선용

* ‘비코드’의 작품 및 활동 내역은 위 소셜 미디어 채널(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을 통해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모든 작품에 대한 저작권 및 소유는 ‘비코드(beCODE)’에 있음을 밝힙니다.

익숙한 소리로 시작하는 음악, 양선용 프로젝트 : Soundscape

yangsunyong

beCODE Creative Director & Comp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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