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씩, 작은 출발을 시작합니다.

2020년 7월 7일,

우연히도 아니지만, 7월 7일을 기점으로 ‘비코드’는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 ‘삼성세무서장’ 낙인이 찍힌 ‘개인사업자’로 시작된 현재의 비코드는 어느덧 6개월을 넘어서서 이제서야 작은 출발을 했습니다.

화려한 프로젝트도 아니지만, 2020년 7월 이후 2021년 1월 3일(이 글을 쓰는 현재 시점) 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쌓아가고 있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것도 ‘코로나-19’로 인해서 ‘온라인 공연’과 ‘소수 중심의 작은 공연’도 하면서 짧은 시간 다양한 경험 아닌 실험을 했던 시기였는데요.

그리하여 그동안 진행했던 모든 것들을 하나씩, 한걸음씩 만이라도 정리해서 ‘비코드’를 대표할 수 있는 온라인의 ‘사무실’을 마련하는 작업을 최근에 완성했습니다(라고 쓰고, 매일 매일 작곡가와 함께 콘텐츠를 보완/수정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이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비코드의 탄생 초기 부터 그 시작을 만들어왔고요. 그와 함께 페이스북 페이지 까지 완성되어 – 몇차례 광고 캠페인도 하고, 페이스북 Watch를 통해서 3분 이상의 영상도 ‘프리미어’ 방식으로 공개도 했습니다.

비코드 유튜브 채널
비코드 – 유튜브 채널

또한, 유튜브 채널이 대세인 현재의 시점에 맞춰서 영상의 포트폴리오와 지금까지의 시간 여정들을 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할 수도 있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일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는 모든 과정들이 매우 작은 출발이지만, 언젠가는 큰 울림, 미래를 위한 투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네이버 TV 까지 확보하여 최신의 Rain과 Summer, 58 Seconds Music 등이 업데이트 되고 있어요)

비코드 네이버 TV 채널
비코드 – 네이버 TV 채널

비코드의 대표 – Chief Executive Director를 맡고 있는 – 현재의 이 글을 쓰고 있는 ‘글쓴이’는 디지털 마케팅 및 전략가, 콘텐츠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마케팅을 겸하는 ‘디지털 성장 파트너‘일을 겸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표의 마인드가 그대로 비코드 소셜 미디어 채널 – 디지털 채널에 반영되고 있다고 해도 됩니다. 그렇게 판단해주셔도 됩니다.

비코드 채널 하나 만큼은 ‘비코드’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자산이다.

초기 비코드 채널을 생각했을 때, 제대로 된 ‘예술 문화 기획 단체‘로서 ‘Creative Connect Lab‘을 모두 표방하는 컨셉을 지향하는 모태로 운영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통일성’, ‘지속 가능성’, ‘콘텐츠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집중하여 콘텐츠 및 대중화를 위해서 비코드와 함께 움직이는 3 그룹의 아티스트 콘텐츠도 그러한 방향에 맞춰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비코드 채널을 통해서 ‘비코드와 함께 움직이는 아티스트’의 콘텐츠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바로 ‘성장을 위한 중요한 자산’처럼, 내것 처럼 키우고자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지요.

예술, 문화 그리고 기획 콘텐츠 들이 지속적으로 생산되어 ‘비코드’가 하는 일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하는 영감과 통찰, 공감대 및 공유 될 수 있는 것에 포인트를 맞추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매우 거창한 메시지 이지만, 이러한 콘텐츠가 3개월, 6개월, 12개월 간 지속된다면 ‘비코드’ 모두에게 중요한 자산으로 녹여들 수 있다고 판단하고, 그 가능성을 믿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비 합니다. 하지만 예술 + 문화가 가진 힘은 모든 이들에게 ‘영감’과 ‘공감’,그리고 ‘희노애락’을 치유하고 공유하며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믿습니다. 예술 및 문화를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보다 나은 작품을 만드는 팀으로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 비코드 대표, 박충효


비코드(beCODE)
비코드(beCODE)

예술 문화 기획 단체 | Creative Connect Lab
더욱 자세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문의는 000@becode.kr
‘창작 활동 및 협업’ 문의는 001@becode.kr
‘비코드 채널’ 카카오톡 채널 문의

* ‘비코드’의 작품 및 활동 내역은 위 소셜 미디어 채널(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을 통해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모든 작품에 대한 저작권 및 소유는 ‘비코드(beCODE)’에 있음을 밝힙니다.

한걸음씩, 작은 출발을 시작합니다.

Chunghyo Park

Digital Marketing Advisor / Growth 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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